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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USIC/음악과 나의 삶

🎹 🥁 악기는 내 친구(2)

# 끝없는 악기 배움에 대한 열정

  필자의 악기 사랑은 2025년 12월말 현재도 진행중에 있다.
  코로나19(2020~23)기간 내에도 계속 되었다.
 
  하루 종일 탄천다리밑에서 틴휘슬 연습에 몰두했다.
  고로나로 사람을 만날수 가 없어서 악기를 친구 삼아
  아침에 나가서 해가 떨어져야 집에 들어오는 일이 대부분 ᆢ
  내 인생에서 이렇게 깊숙히 악기에 미처보는 건 처음인듯... ㅌㅌ
     - 2020~ 22년(코로나19/ 3년간)/ 틴휘슬 독학
     - 2023~24년(2년간)/ 보컬 수강
     - 2025.1~ 25.12월 현재 / 통기타 수강중...

# 2026년 악기 배움의 목표?
   ㅡ 40년 전에 독학으로 조금 배우다 중단했던 만돌린 독학으로 다시 시작
  ㅡ10 년전 개인지도를 받은 바 있는 플룻에 재도전을...
  ㅡ 수년전 독학으로 입문, 조금하다 쉬고있는 우쿨렐레도 다시 도전을...
  ㅡ 25.1월부터 수강중인 통기타는
26년말까 계속 공부할 예정이다.
 

♡ 최근에 도입한 만돌린(25/11/29)
    - 집에 소장하고 있던 40년된 국산 1호 박광택 만돌린이 거의 반파 상태,
      수리해서 쓰려고 악기점에 갔으나, 수리비가 새것 사는 것보다 비쌌다. 대신 연습용으로 이 녀석을 하나 데려왔다.
      

♡ 바가지를 엎어 놓은 듯한 모습!
  - 만돌린은 이탈리아에서 16세기 후반에 등장한 역사가 오래된 악기다.
  - 모양이 아몬드 또는 서양배(pear)를 닮아서 붙혀진 이름이라는데 ᆢ
  - 작고 귀여운 외형과는 달리
밝고 경쾌한 고음 선율로 사람의 마음을 사로 잡는다. 특히 쌍줄 덕에 트레몰로 효과가 두드러진다.

  - 클래식 악기로 비발디의 곡중에
   만돌린 연주곡이 등장하기도 ᆢ

🥁 버크 틴휘슬/ 가장 아끼는 F키(왼쪽)와 소장하고 있는 틴휘슬 중 최고가(?)인 Low D키(오른쪽)/      
  *수년전 미국 버크사로부터 직구!

  # Low D키는 구매후, 몇 번 사용하지 않고 보관중,  25.11.8. 판매처분 하려고 예약까지 했으나,  
     마지막 고별 연주하다 마음이 너무 아파서 판매를 취소, 계속 곁에 두고 사랑해 주기로 ᆢㅌㅌ

♡ 만돌린(왼쪽)과 우쿨렐레(오린쪽) 앞 모습
    *만돌린 - 겹선 4현/ 음계 GDAE/ 주로 멜로디용/ 바이올린과  같은 음계
    *우쿨렐레- 단선 4현/ 음계 GCEA/ 주로 반주용

♡ 만돌린(왼쪽)과 우쿨렐레의 뒷태


♡ 가보 제1호 아코디온! 이태리제!
     - Excelsior/ 37건/ 80베이스
     - 20여년전 거금(?)을 들여 구입

♡ 붉은색의 자태를 뽑내는 이녀석!

    - 현재 필자의 메이져 악기로는  
      *아코디온, *통기타, *틴휘슬
    - 마이너 악기는 우쿨렐레, 만돌린,
      플루트, 인디언플루트, 리코더,
      오카리나, 멜로디카, 하모니카 등

    - 아코디온의 구성은 크게 4파트로
      나뉜다. 즉  건반, 베이스, 벨로즈,    
      음색변환기

♡ 나의 애기 아코디온!
  - 아코디온은 선율이 아름답고 애잔하여
    그옛날의 추억을 소환할 수 있는 악기!
  - 1940년~70년대까지 유행했던
    아코디온은 피아노, 키보드 등에 밀려
    젊은 사람들은 거의 하지 않고    
    60~70대에서 취미로 조금하는 수준.
   - 아코는 멜로디와 화음을 자유 자제로
    구사할 수 있는 1인 오케스트라 악기!

🎹🥁 가장 아끼고 좋아하는 愛器!
   - 그러나, 거의 1년만에 꺼내봤다.
   - 요즘 기타, 틴휘슬,우쿨렐레 등
     다른  악기하느라 한동한 안아주지
     못해 항상 미안한 마음뿐 ᆢㅌㅌ


    # 도입한지 20년된 나의 애기ㅡ  김정국 클래식 기타 30호
       ㅡ기타와 처음 인연은 맺은 건
          1967년경으로 58년차


 # 각종 틴휘슬과 소니 블루투스 스피커